촛불달기
by 소드피시 | 2008/05/27 09:50 | 트랙백 | 덧글(0)
연애능숙도 평가...

"신홍*" 님의 점수는 990점 입니다.

애정인지력160점
grp.draw('id1',true);
16 %
감정제어력80점grp.draw('id2',true);
8 %
긍적적낙관력200점grp.draw('id3',true);
20 %
연애공감력270점grp.draw('id4',true);
27 %
관계유지력280점grp.draw('id5',true);
28 %
합계990점


애정인지력 B 등급언제부터 좋아하게 된건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좋아하는 감정 또한 자각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감정제어력 C 등급감정적으로 행동하는 당신! 재미는 있지만 금방 지칩니다.
교제 초기에만 상대방의 화냄과 삐짐을 받아주는 당신… 연애감정을 잘 컨트롤하여 오랜기간 사귈 수 있는 사람인지 잘 판단하세요
긍적적낙관력 A 등급느긋한 사고의 당신 10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는 말이 당신에게 어울립니다.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아주 멋진 이성을 찾아서 고백하세요. 물론 한번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연애공감력 A 등급당신은 표정이나 행동만으로 그(그녀)의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상대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어도, 위기를 기회로 잘 받아 넘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관계유지력 A 등급싸움을 부추기거나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항상 두 사람의 감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당신은 연애의 달인 입니다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L422120799392981016323925194
by 소드피시 | 2008/04/12 18:58 | 트랙백(1) | 덧글(1)
슈퍼로봇대전 문답
여기저기 많이들 하셨길래 저도 줏어와서 슬쩍....

1. 주인공 이름으로 자주 쓰는 것은 무엇입니까?

: 일본어를 잘 모르던 시절에는 아이우에오 같은 이름을 쓰다가 일본어를 공부하고 난 뒤로는 디폴트....


2. 주인공 기 이름으로 자주 쓰는 것은 무엇입니까?

: 기체는 항상 디폴트로 했었던듯 싶네요


3. 리얼계, 슈퍼계 중 어느 쪽을 선호합니까?

: 리얼계의 회피능력을 사랑합니다.


4. 좋아하시는 기체를 골라주세요.

: 시리즈 전체로 보면 서바인, 건버스터, 진게타, 마징카이저, 기타 건달류 대부분.....

  OG 계열로 넘겨서 본다면 알트아이젠+바이슬리터, 휴케바인 MK-2, 휴케바인건너, 페어리온정도네요.

5. 고전했던 기체를 가르쳐 주세요.

: OG2에서 15화에 나오는 사천왕중에 3명...  이전 슈로대는 리셋짤짤이 없이 그냥 무난한 플레이를 즐겨 했기

  때문에 못잡는 보스 있으면 그냥 보내며 플레이 했었지만

  한번 해보고 싶어져서 거진 5시간동안 때리고 있었던것 같네요... 정말 길었습니다.....

6. 선호하는 정신 커맨드는 무엇인가요?

: 교란.. 회피율을 중시하기 때문에 쓸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교란+집중은 꼭 써주고 들어가죠... 그러면서도

  번뜩임은 사용하는걸 꺼리는 특이한 타입...

7. 유니트와 무기, 어느쪽에 돈을 들이시나요?

: EN은 무조건 개조해주고 좋아하는 특정 기체의 경우 최종무기를 4-5단정도까지만 개조한 이후

  리얼은 운동성, 슈퍼는 장갑 풀개조.... 그러고나면 최종무기 풀 개조 하는 순서로 갑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기체라도 HP, 운동성, EN. 장갑 풀 개조를 해준적은 없었던듯싶네요

8. 마음에 드는 무기는 무엇인가요?

: 그랑죤의 "블랙홀 클러스터", 뉴건담의 "핀판넬", 바이슬리터의 "옥스턴런쳐 B". 제타건담의 "하이메가런쳐"

  자붕글이 미사일로 후드려패던 기술도 잊을수 없긴 하네요

9. 유닛은 출격 대수 한도까지 출격시키시나요?

: 언제나 나갈수 잇는 멤버는 항상....


10. 클리어 하기 괴로웠던 시나리오는 있으십니까?

: 그렇게 괴로웠던 시나리오는 없었던것 같네요

11. 격추시킬때 기분이 좋았던 적은 있으신가요?

: 딱히 그런 기억은 없네요..

12. 가장 처음으로 플레이 했던 로봇대전은 무엇인가요?

: 게임보이용 2차 슈로대 GB...  몇번을 플레이 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13. 지금까지 중 가장 좋아하는 슈로대 시리즈는 무엇인가요?

: 슈퍼로봇대전 알파... 그 이전까진 대충대충 플레이 하다가 정말로 재밌게 즐기기 시작했지요

14. 슈로대에서 좋아하는 곡, BGM 들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강철의 메시아랑 열풍질풍 사이버스타를 제일 좋아합니다!

15. 좋아하는 OG 캐릭터를 가르쳐 주세요.

: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역시나 엑셀렌 누님과 레오나 아가씨.......

16. 자신에게 정신 커맨드가 존재한다면, 어떤 걸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하시나요?

: 자폭 탈력 철벽 정찰 근성 가속....

17. 슈로대 관련 벨소리 등을 사용하시나요?

: 강철의 메시아 한번 했다가 따가운 눈초리를 받고서는 지웠습니다

18. 좋아하는 합체 공격은?

: 파이날 다이나믹 스페셜과 램피지 고스트

19. 연기해 보고 싶은 캐릭터는 있으십니까?

: 슈우아저씨 흉내내보고싶어요

20. 이 캐릭터의 대사가 좋아! 라는 게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 까뮤녀석의 대사는 모두 맘에 들었었습니다....
by 소드피시 | 2008/03/13 16:25 | 트랙백 | 덧글(1)
도쿄 여행기 - 지름의 자랑

지난 1월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 도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 둘째날 아파서 구경 제대로 못하고 남은 돈으로

아키바에서 피규어랑 게임을 사서 돌아와 버렸네요.


일단 구입한 품목들을 쭈욱 늘어놨습니다.

좌측 하단부터 크레인으로 건진 듀나메스, 아쳐, 린, 미쿠루, 무한뽁뽁이

그 윗줄은 하루히 책받침? 러키스타 게임, 고냥이들, 슈로대 OG, OG외전, 오테카 헤드폰 입니다.

가장 큰 지름이었던 이녀석은 트레이더 본점에서 밀봉으로 6400엔에 업어왔습니다.

신품은 9000엔을 훌쩍 넘기던데... 밀봉 중고는 달랑 저가격이라니..

보자마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OG, OG외전과 함께 줏어들어서 계산해버렸죠

듀나메스는... 오락실에서 에바 빠찡꼬 신기해서 돈을 마구 밀어넣으며 놀다가 보니

3000엔넘게 소모해 버린 자신을 발견하고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주머니에 남은 마지막 100엔을 크레인에 넣고 눌렀는데...

원샷에 덥석 낚여서 올라 오더군요...

다음은 페이트의 주요 캐릭들 SD 피규어입니다..

원래는 러키스타나 하루히 위주로 살 생각 이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지갑이 열려 버렸죠...

등짝으로 말씀하시는 아쳐 형님과

그의 파트너 린양..

왠지 모르게 같은 가샤퐁 중에서 가장 싸게 매장에 걸려있던 미쿠루씨..

코믹 시티 갔다가 덥석 물어온 고양이 도자기 인형들...

아사쿠사 센소지 앞에서 사온 고냥이...

마지막은 만화 잡지 부록으로 딸려온 하루히 휴대폰줄.....

2만엔 넘게 쓰고 왔지만

오랫만에 지름에 한점 망설임 없는

즐거운 쇼핑이었습니다....으하하하하하
by 소드피시 | 2008/01/30 13:16 | 소드의 일상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